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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사원의 불편함.. 덧글 1 | 조회 14,161 | 2018-01-29 11:23:44
이한성  

저번주에 경남 담당자 김용희란 사람이 저희 집에 두차례나 와서 A/S를 마치고 갔습니다.

처음 방문에는 밸브가 이상하다고 80,000원을 수령해서 갔고

그 이후 계속해서 온수난방이 되질 않아

두번째 A/S를 신청하여 구동기를 교체하고 105,000원을 지불하였습니다.

두번의 A/S기간동안 저희 7살 난 아이가 추위에 떨다 지금은 병원엘 가야하는 처지까지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에도 E60이란 에러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28일 일요일 아침에 위 김용희란 사람에게 다시 전화를 걸어 이러한 문제가 있으니 빨리 A/S를 해달라 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위 김용희란 사람은 오히려 짜증을 내며 화를 돋구기까지 하였습니다.

현재의 상황을 설명하던중 짜증을 내기까지 하길래..서비스업을 이따구로 일처리를 해서야 되겠느냐..라고 하면서

욱~하는 마음에 (아이가 심하게 감기걸림) 욕을 하게되었습니다.

위 김용희는 그 이후 본인의 전화를 수신거부를 하기까지 이릅니다.

수차례 좋은 말로 문자 또한 보내 보았지만 29일 현재까지 조치를 취해 주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온수와 난방이 되질 않아 저희 다섯식구는 모텔로 가서 잠을 잤습니다.

세상천지에 이런 A/S는 처음입니다.

왔다가서도 모른다고 아무거나 수리하고 돈 받아가고..

지가 짜증 난다고 고객의 전화를 수신거부까지 하고..

이러한 부당한 A/S로 인해 저의 집 식구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이후에도 계속해서 조치가 취해지지 않는다면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총동원해서라도 법적인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이또한 삼계아이파크 입주자 대표회의에 이런한 사실을 알려 저희가 피해를 본 사실을 알리고자 합니다.


A/S요원을 고용(외주) 하실때 좀 더 친절하고 도둑놈 같지 않은 진실한 분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위 김용희란 사람은 저희에 두차례 방문하였을때에도 다른 가정과도 다툼이 있는걸 목격을 하였습니다.



  이한성
 
관리자  2018-01-29 14:49:31 
안녕하세요, 고객님 한에너지시스템입니다. 우선 a/s 처리되는 부분에 불편함을 드리게 되어 매우 죄송합니다. 고객님께서 말씀하신 방문기사간의 불편사항으로 해당지역 대리점관할 소장님께 전달되어 소장님께서 고객님께 연락 드릴 예정입니다. 다시한번 불편드리게되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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