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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제잘못인가요? 덧글 3 | 조회 812 | 2020-03-06 07:33:00
둘  

저는 이사와서 2년 반 넘는 기간동안 세제를 저 세제통을 사용한적 없습니다. 저 핑크색 수건은 젖은적도 없네요. 비닐로 해둔거 (가장오른편) 아무 문제없이 돌아가구여- 그리고 상담 하시는 분과 기사님께는 그분들 탓이 아니기에 이렇게 항의 하지 않으니 걱정 마시구요. 그냥 저절로 돌아가는 자동구동기가 이유로 2년동안 4대나 고장이 날까요?? 저는 스케인리스 분배기가 아니라 자동 구동기를 잘못 만드셨다고 항의 드리는 겁니다. 제가 2년 넘는 기간동안 세제를 안쓰고 기사님도 세제 부식이 원인이 아니리고 하는데도 제 잘못이란 얘기이신거죠? 그리고 비닐로 싸둔거는 세제통 가장 아랫쪽 꺼인데 고장은 왜 번갈아가며 다 나는걸까요? 심지어 4번째 구동기는 2년도 안되서 또 고장났는데 말이죠? 이래도 전자 구동기릉 약하게 잘못 만드신게 아니라 세제를 쓰지도 않는 제탓이란 얘기신거죠? 아님 어쩔수 없다는거 맞죠? 분명한 대답 부탁 드립니다.
 
관리자  2020-03-06 13:11:13 
안녕하세요 한에너지시스템입니다.
이전글에 안내드린 답변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비추천제품  2020-03-13 10:48:13 
수정 삭제
설계상 결함으로 보이네요
비추천제품  2020-03-13 13:30:27 
수정 삭제
수리진행 중 확인한 사항입니다.
전동구동기 하부 난방수 인입량을 조절하는
구동부(오링으로 난방수 실링함)의
오링결함 또는 오랜 사용에 따른 마모로
난방수가 일부 누수되어 전동구동기가 손상되는 것으로
확인했네요.

전동구동기 교체비용은 5만5천원
아래 오링부는 교체비용이 1만원
기타 ㅊㅈㅂ 및 ㄱㅇㅂ가 추가로 발생하네요.

오링은 소모품인건 알겠으나 정상적으로 사용(세제 등 유입으로인한 제품손상없이) 시 교체주기가 2년도 채 안된다는 점은 문제네요.
특히 고객이 손쉽게 저렴한 비용으로 교체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ㅊㅈㅂ 및 ㄱㅇㅂ를 발생하면서 교체해야하는게 큰 문제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런 '오링부 결함에 따른 누수(만2년도 채 도기전에) -> 난방구동기 손상 -> 미사용시에도 원치않는 난방동작 -> 의도치않은 난방비 10만원가량 발생' 순으로 이어지는 현상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난방구동기의 오작보다는 하부쪽 난방수를 조절하는 오링부의 개선이 시급해 보입니다. 추후 개선에 대한 의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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